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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수업을 원하세요?



The KEN Network is a great place to meet new and fascinating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From animal lovers, to people who love Sci-Fi, to Dutch tutors, there are so many possibilities to explore.  It's Up To You to learn what you want, and with KEN, you'll be able to find it.

- Benjamin T. 안양, 한국(USA)

When I first moved to Korea, I was lucky enough to have a great school and good Native English Teacher neighbors to support me in the transition. However, one of the primary reasons I moved to Korea was to experience a new culture. A good friend of mine recommended KEN for me to meet some native Korean speakers and talk to them about Korean culture, friendship, and academics. I started attending KEN's weekly group studies and met many interesting people. I have been away from Korea for two years, but I still keep in touch with many of the friends I made from our Wednesday night KEN study groups. I would advise anyone looking to meet individuals of different cultures and interest to participate with KEN and I can only hope that you will all have as positive an experience as I had!

- Tim A. Alabama, USA

[2013년 RUN DMZ :]


YesWeKEN-업투유를 통하여 2013년 강원도 인제에서 열린 RUN DMZ에 갔었는데 코스를 밟으며 산속에서 경기하며 외국인들과 호흡을 맞추며 게임에 참여했습니다. 나무 숲을 돌아다니면서 표지판에 표시된 꽃을 찾기도 하고 사진도 게임 룰에 따라서 찍고 젓가락으로 콩을 옮기는 게임 등 외국인에게 설명해 주며 재밌게 참여했습니다. 제가 캐나다로 유학 갔을 때는 산속에서 캠핑도 가고 산속에서 숨어서 사람들이 찾는 게임 등을 많이 했는데 한국에서 와서는 그런 게임은커녕 단순히 등산에 그치는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심심했는데 DMZ 행사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체험하면서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비무장지대가 무겁게 다가오지 않고 오히려 편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러하여 갔다 온 경험을 점수로 평가하자면 5점 만점에서 4.0점이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경품을 받지 못해서 1점은 마이너스에요 ㅋㅋㅋ


[KEN 소셜 party:] 


한국에 외국인 파티가 많지 않아서 필자 입장에서는 아쉽습니다. 막상 이태원 가면 외국인이 많다고는 하나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파티가 많지 않아서 짜증 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학생이 아닌 이상 교환 학생들 하고 놀 기회도 적고 클럽 가서 외국인 만나기에는 너무 한정적인 곳이 많아서 이런저런 생각만 하다가 어쩌다가 기회 돼서 친구랑 KEN 파티에가봤는데 20대 중반에서 후반대 분들이 많이 오셨더라고요. 아주 시끌벅적하지는 않고 적당히 외국인들이 한국분들보다 많이 와서 많은 친구들을 만들었습니다. 거기서 만난 인연을 잘 이어가서 지금은 형, 동생 하는 사이도 생겼고요. 다음행사에는 많은 한국분들이 오셨으면 좋겠어요~! 강추 합니다!

- 송기석(Eric) 서울, 대학원생

Nikkii from YesWeKen(UPTOYOU) is a friendly and affable guy and I have been happy to have met him in my year in Korea. He is hardworking and diligent, and is committed to the people that he works with. For these reasons, he has my respect and trust. Nikkii connected me with clients who were both eager to learn, and a joy to work with. He spoke with the clients, which made setting everything as easy as receiving a couple kakao texts. I had a wonderful experience, and would love to work with Nikkiii again!

- Alex B. NY, USA